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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생활/Diary of Jung921

SITE SAFE / 뉴질랜드 안전교육 SITE SAFE 뉴질랜드 안전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오후1시~5시. 한국에 있을 때 금호나 앨지 같은 대기업에서 시공하는 현장에 일하러 들어갈 때 '안전교육' 받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런 교육이였습니다. 한국도 요근래에 들어서 현장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졌지만 뉴질랜드도 제법 철.. 2012. 10. 4.
면벽참선 후.. 눈에 압력이 높아지고... 두통도 생기고... ... ... 요 증상은 '영어회화'를 많이(?) 했을 경우에 생기는 증상입니다. 영어 회화라기 보다는 '대화'죠. 뉴질랜드 생활이 만 3년차가 넘어섰으나 제대로 된 영어로 이야기 해본게 언제 있었나 싶습니다. 그나마 영어회화를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 2012. 9. 21.
DOW CLEANING LTD [DOW CLEANING LTD]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일하러 다녀온 사이에 다현이 엄마가 뚝딱뚝딱. 회사설립 신청하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하룻동안 낑낑 대더니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냈네요. 회사 이름은 'DOW CLEANING LIMITED' 입니다. '다우 크리닝' 이지요. 한국에서 운영하던 '주식회사 다우환경'이랑 .. 2012. 9. 19.
성공이란 무엇인가 미국 초절주의(Transcendentalism) 운동의 지도자이자 시인인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은 성공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To laugh often and love much; to win the respect of intelligent persons and the affection of children; to earn the approbation of honest citizens and endure the betrayal of false friends; to appreciate beauty; to find the best in ot.. 2012. 9. 13.
나는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있는가? 책상을 치우다가 얼마전 스크랩 해뒀던 신문 한면이 눈에 들어옵니다. 런던 장애인 올림픽 사진들 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며 문득 생각합니다. '나는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있는가?' ... ... 만 3년. 이민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5년 계획했던 영주권을 3년 만에 받아들고... 혹시 안일한 생.. 2012. 9. 12.
Old tree reveals roots, branches (로열 웨딩을 통해 본 영국의 계급문화) 신문을 읽다보니 외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그림이 하나 눈에 들어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가계도, 족보' 비슷한 그림입니다. 영국에서 뉴질랜드로 오래전에 이주한 한 가족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가계, 혈통'에 대한 개념이 상대적으로 약한 서양문화권.. 2012. 9. 10.
선견자, 선지자, 예언자 대략구분. 선견자 : 로에 -> '본다', '현시' 선지자 : 호테 -> '체험', 무엇인지 아는것, 새로운 체험을 한 사람들 예언자 : 나비 -> '부르심을 받았다', '들리움을 받았다' , 초창기에는 선견자, 선지자가 많았고, 나중에는 예언자가 많았다. 아모스, 미가 -> 농부출신 이사야, 스바냐 -> 상류층 .. 2012. 9. 2.
커뮤니티 카드, Community Services Card Community Services Card가 왔습니다. 요거는 신분증과 같은 쓰임새가 있는것 같습니다. 주로 병원이나 약국 같은 의료시설을 이요할 때 우선 쓰는것 같습니다. 영주권 받기 전에 공장일을 하면서 가끔 찾아갔던 화이트크로스에서 진료신청서를 작성 할 때 '커뮤티티 카드 넘버'를 적던 기억이 .. 2012. 8. 30.
하루 148명씩, 1년간 호주로 인구유출 53,800명 하루에 평균 148명씩 호주로 떠나는 뉴질랜드인 이라는 기사가 심심찮게 나옵니다. 지난 크라이스쳐치 지진 이후 계속 탈뉴질랜드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한 공포심리에서 비롯된 탈출 러쉬가 이번에는 호주경기호황 붐과 맞물리면서 계속적인 뉴질랜드 인구 유.. 2012.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