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생활1469 신혼여행 동행기 2편 이틀째. 아침일찍 시작하려던 일정이 생각대로 안되네요. 피곤에 피곤이 쌓여서.. ^^;;; 다현이 엄마 학교에 내려주고 타카푸나 모텔로 동생내외 픽업을 갑니다. 오전 일정에는 다현이가 동행을 하고, 오후에는 다현이 엄마가 동행을 할 예정입니다. 모텔에 가니 동생내외가 없네요.. 2011. 12. 4. LEGO 7288 조립하는 다현이 신혼여행 다녀간 삼춘이 다현이에게 선물 해주고 간 LEGO 시리즈 입니다. 노란색 트레일러를 찾으러 갔다가 품절이 되고 차선책으로 집었습니다. ^^* 푹 빠져 있습니다. 얼마나 집중을 하는지 순식간에 조립을 마칩니다. @ 빅몬스터 CD를 틀어놓고 음악에 맞춰 춤추면서 흥얼거리면서.. 2011. 12. 4. 신혼여행 동행기 1편 사촌 동생이 신혼여행을 다녀갔습니다. 일주일.. 처음 계획은 '북섬 둘러보기' 였는데 한국에서 뉴질랜드 다녀가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퀸스타운 일정을 넣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퀸스타운 3박 4일, 북섬 3박 4일 일정이 되었습니다. 11월 26일 결혼식을 마치고 11월 27일 일.. 2011. 12. 3. 텃밭 물주기 아빠랑 텃밭에 물 주고 있습니다. 어제 까지는 큰 물조루를 가지고 다녔는데요. 게라지에서 다현이 장난감 물조루를 찾아냈습니다. 좋다고 들고 나왔네요. 다현이 덕분에 텃밭 식물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 2011. 11. 29. 아이와 직원의 능력 죽이는 한마디 "똑똑하다" 육아에 참고 할 만한 좋은 글이 있어서 스크랩 합니다. 무작정 '최고다' 라고 칭찬 한다고 좋은것은 아니군요. '과유불급' ^^* ... ... 아이와 직원의 능력 죽이는 한마디 "똑똑하다" "똑똑하다" 칭찬 들으며 형성된 믿음, 가장 큰 장애물 어렸을 때 똑똑하다고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 2011. 11. 29. 나무로 집 만들었습니다. 저녁마다 바람이 제법 불어옵니다. 텃밭 고추랑 가지가 바람에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서 말뚝을 박아 고정시켜 주기로 합니다. 말뚝을 만드는데 다현이도 도아주겠다고 나왔습니다. 근데.. 말뚝 박는거는 관심이 없고 말뚝 만들면서 나온 자투리 나무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다.. 2011. 11. 28. In Election 2011, 뉴질랜드 총선 결과 지난 26일 뉴질랜드 총선이 있었습니다. 뉴질랜드는 의원내각제로서 3년마다 선거를 치뤘는데 이번이 '50대 의회'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였습니다. 선거가 치뤄지기 전부터 국민당의 압승이 예상되었는데 예상대로 국민당이 거의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나머지 군소 정당들이 자리.. 2011. 11. 28. 아빠 살려주세요.. ㅡㅡ;; 주일날 예배시간입니다. 너무 지루했나 봅니다. ... ... 아빠도 초창기 교회 다니던 시절에... 예배가 시작되면 5분을 못 버티고 졸음에 빠져들던 전력이 있었습니다. 어른들 듣는 예배를 다현이가 조용히 경청하고 있는걸 기대하는건 완전한 욕심이겠죠. ... ... 조용히 밖으로 나왔습.. 2011. 11. 27. 화분에 페인트 칠하고 있어요. 화분에 페인트 칠하고 있습니다. 1년 전쯤에... 페인트 칠하고 있는 아빠한테 다가가더니 페인트 통에 손을 쏙 집어 넣어서 손에 페인트가 범벅이 되었고, 일주일 정도 하얀 손을 가지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심조심 다가옵니다. '아빠 나도 해보고 싶어요' 라고 합.. 2011. 11. 27. 이전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1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