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생활1465 180일차, 뒤집기 시작 오빠들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는 다래.그래서 그런지 뒤집기가 늦습니다.오늘이 180일차, 대략 6개월차. 저녁밥 먹고 오빠들 틈에서 뒹굴방굴 하더니 드디어 자력으로 뒤집기 성공했습니다. 뒤집고 힘들어 하다가 다시 원상복귀. 두 오빠가 옆에서 응원해주니 더 힘이 나는가 봅니.. 2015. 8. 9. Devonport 도서관 사나운 날씨네요. 아침부터 비바람이 불었다가 해가 나왔다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Devonport 도서관에 가서 구경도 하고 책도 빌려오기로 합니다. 몇주전에 다현이랑 엄마는 한번 다녀온듯 데본포트로 들어가는 길에 다현이가 여러가지를 설명하네요. 바닷가에 운치있게 자.. 2015. 8. 8. 하루에 평균 $511씩 올라가고 있는 오클랜드 주택가격 오클랜드 주택가격이 하루 평균 $511씩 오르고 있다는 통계가 발표되었습니다. 섬찟한 이야기네요. 내가 살고 있는 북쪽은 주택거래 중간 가격이 $100만 불을 넘겼다는 보도가 나오고, 오클랜드에서 평균 $50만불 이하 가격으로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오클랜드 남쪽 10개 지역에 불.. 2015. 8. 6. 삼남매 *^^* 저녁 밥 먹고.. 잠 자기 전에 놀고 있습니다. 다현이는 노래 부르고, 다민이는 형님 노래부르는거 따라 하고, 다래는 춤추네요. ^^* 2015. 8. 1. 성공, 분유 200ml 시작.. 모유 수유를 중단하고 분유와 이유식으로 넘어가기로 결정을 한 후, 참으로 어려운 시간들이 지나갔습니다. 3일동안 엄마와 할머니가 밤새 1시간 간격으로 잠에서 깨어나는 다래를 재우느라 '불멸의 밤'을 보냈습니다. 그 전에 모유 수유 할 때는 새벽에 자주 깨는 다래 재우느라고 엄마.. 2015. 7. 26. 떡볶이 먹어 볼까요? 오늘 점심시간에는 김밥과 떡볶이를 먹습니다. 다민이 식성은 아빠와 엄마를 골고루 가지고 있네요.김밥도 잘 먹고, 매운것도 좋아하고.. ^^;;; 짧은 단어로 거의 모든 의사 소통이 가능해졌습니다.날마다 말 솜씨가 쑥쑥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5. 7. 24. 모유 수유 마치고 분유와 이유식으로 넘어갑니다. 모유 수유 마치고 분유와 이유식으로 넘어갑니다. 다래는 언제쯤 모유를 잊을 수 있을까요? 지난주 부터 모유를 줄이면서 분유와 이유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유를 먹을 때 부터 조금씩 먹고, 조금 자고 하던 버릇이 들었는지 분유를 도통 먹을 생각을 안합니다. 배가 부르지 않으니 저.. 2015. 7. 22. Year2 선생님이 보내주신 편지. Year2 선생님이 보내주신 편지. 오늘 아침에 이메일이 왔습니다. 다현이 Year2선생님께서 반 친구들과 학기중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내주셨네요. 이번 텀부터 Year3가 된 다현이를 위해 모아두셨나 봅니다. 학교에서 자주 사진을 찍는건 아닌데, 사진들을 보니 조금 특별한 날들 입니다. 특히 Y.. 2015. 7. 21. Foreign investment house buying rules overseas 끝을 예상 할 수 없게 올라가고 있는 뉴질랜드 부동산 가격, 그 중에서도 태풍의 눈처럼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오클랜드 부동산. 누구는 거품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구에 비해서 턱 없이 부족한 주택때문에 일어나는 당연한 현상이라고도 합니다. 처음 뉴질랜드에 왔.. 2015. 7. 19.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1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