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생활/다현, Daniel's399 행동량이 부쩍 늘어난 다현이 2월 1일. 다현이 태어난지 236일이 되는 날입니다. 성장기록을 남긴다는게 어지간히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정성이 들어가지 않고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게으른 부모로서 아이에게 미안함. 날마다 컴퓨터를 켜고, 쇼핑도 하고, 딴짓거리는 많이 하면서 아이를 위한 기록은 한글자도 .. 2009. 2. 1. 211일째, 2009년 1월 7일 새벽 다현이 211일째 되는 날입니다. 요즘 부쩍 웅얼거림이 많아졌습니다. 2009년이 되면서 부터는 엎드려서 기기 시작했습니다. 뒤로 기기... 처음 거실에서 몇번 뒤로 가던것이, 이제는 거실에서 출발해 현관까지 갑니다. 천천히.. 눈으로, 눈빛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코에 '스크레치'를 냈습니다. .. 2009. 1. 7. 다현이 첫 나들이 내장산 단풍축제 마지막 날입니다. 사람 아주 많았고, 바람도 약간 차가웠습니다. 다현이 원거리 나들이 처음 시도.. 카시트 장착하고 안전하게 멀리 왔는데... 의외로 편안하게 풍경 즐기면서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여행 체질'인듯... 모두가 동의 했습니다. *^^* 이렇게 2008년 가을을 마무리 하고자 합.. 2008. 11. 9. 이전 1 ··· 42 43 44 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