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712 한발만 삐끗해도.. 나이 40 중반을 넘어가면서... 이민생활 하면서... 모든 일에 맞설 때 자신감이 넘치던 내 모습보다는, 뒷일을 먼저 생각하며 계산기를 두드려보게 된다. 그리고 생각한다. 여기서부터는 한발만 삐끗해도 힘들어 질것이다. 모든일에 조심조심, 고민에 고민을 더한다. 이민생활에서는 특히 .. 2019. 8. 3. Kiwis turning into Asia more Kiwis tuning into Asia more Perceptions Of Asia Report 키위들이 아시아에 더 관심을 갖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낀다는데... 한국, 중국, 일본, 홍콩 ? 이들은 '아시아인' 이라고 하면 어느나라를 떠올릴까 ?!! 2019. 7. 11. 도서관 이용하기 도서관 이용하기 비가 잠깐 멈춘 사이 집앞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산책다니던 공원 옆에 있습니다. 놀이터와 숲을 끼고... 동네 도서관 답게 조용하고 편안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다래와 다민이는 그림책을 많이 빌렸고, 다현이는 컴퓨터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책을 빌리려고 봤더니 없.. 2018. 1. 30. 덥다 더워 덥다 더워. 오클랜드를 비롯한 뉴질랜드 전역에 더위에 들끓고 있습니다. 더운 기온이라고 해봐야 30도를 넘지 않지만 해가 바뀔 수록 점점 더 뜨거워지는 뉴질랜드 날씨가 불편해지기만 합니다. 10년전 처음 뉴질랜드에 발을 디뎢을 시절에는 한여름에도 '땀'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았.. 2018. 1. 25. 뉴질랜드에서 여행하기.. 뉴질랜드에서 여행하기.. 오늘 신문에 사건사고 소식에 뉴질랜드에 여행온 어느 독일 가족 이야기가 실렸네요.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여행 막바지에 다다른 가족은 오클랜드에서 와이헤케 섬에 가기위해 시티에 주차를 해놓고 와이헤케 섬에 하루 갔다가 왔습니다. 저녁에 돌아와서 .. 2018. 1. 17. 새로 시작하는 것은 두렵다. 새로 시작하는것운 두렵다. 6시부터 수영레슨이 시작된다. 지금 옷 갈아입고 들어와서 기다리는 중임. 열심히 하라고 아내는 수영팬츠를 멋진 기자인으로 사줬다. 다현이는 자기가 쓰던 물안경을 내줬다. 다민이랑 다래는 뽀뽀를 해주고..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물 좀 먹고 .. 2017. 8. 24. 김병만과 정글의법칙 뉴질랜드편 저건 김병만이 할아버지가 와도 안된다.. 함께 텔레비젼을 보던 아내에게 한말입니다. 정글의법칙 뉴질랜드편을 한다기에 토요일 오전 다시보기를 누르며 어떤 이야기가 나올련지 궁금해 집니다. 거의 10년 뉴질랜드에 살았으니 이제 어느정도 보일것은 보이고 안보아도 알아 챌수 있는.. 2017. 7. 22. 집 앞 공원 산책 집 앞 공원 산책 아침시간, 엄마는 오빠들 학교, 유치원 드랍해주러 나갔습니다. 다래는 아빠랑 같이 집앞 공원에 산책. 이사 후 집 근처 이곳저곳 공원이나 운동장에 나가서 산책 했는데, 아주 가까이 있는 곳은 미처 몰랐습니다. 등잔밑이 어둡다던가요. 아주 고요하고 볼거리 많은 산책.. 2017. 6. 13. Drone 날리기 Drone 날리기 생일 선물로 받은 드론 날려봅니다. 교회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로즈데일 파크에 들렸습니다. 집근처 보다는 넓게 트인 공간이 좋을것 같아서.. 처음 치고는 제법 조종을 잘 합니다. 다민이와 다래도 더불이 신났네요. 다현이가 열심히 조종기술을 연마해서 아빠랑 경주 .. 2017. 6. 11.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