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07 멈춰라 봄바람 지난주부터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거의 태풍수준입니다. 4년째 되가는 뉴질랜드 생활중에서 제일 바람이 세게 불고 있는 봄을 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바람과 함께 비까지 미친듯이 내려서 정신없었는데, 이번주에는 다행히 비는 좀 잦아들었습니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 2013. 10. 12. 뉴질랜드에서 책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 뉴질랜드 만큼 책값이 비싼곳도 없는것 같습니다.물론 책을 사야 할 일도 별로 없었지만 서점에 가서 책을 볼때는 가격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4년전 이민을 준비할 무렵에 한국에서도 이미 한권에 만오천원은 해야 좀 볼만한 책을 집어들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그에 비해도 .. 2013. 10. 11. LEGO 조립 : PRESENT, 선물 뜬금없는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아침일찍 밥 준비하는 엄마 따라서 거실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식탁에 살포시 올려 놓습니다. 요런걸 어떻게 생각해 내는지 신기 할 때가 많습니다. 다현이도 동생을 기다리는 마음이 큰가 봅니다. 제일 큰 상자는 금동이 것이랍니다. 왼쪽 두개는 엄마.. 2013. 10. 10. 산후 조리 식단 급하게 검색 후 얻은 산후조리 식단에 대한 내용입니다. 3군데 산후조리원 식단이라고 합니다. 종합 정리해서 우리집에 맞는 뉴질랜드 여름에 맞는 식단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2013. 10. 7. [스크랩] 자연분만을 했는데 산후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번주 월요일부터 37주차 입니다. 미드와이프는 36주차 6일까지는 위험한 출산에 속한다고 했습니다. 37주차 부터는 정상적인 출산으로 봐야 한다고 하니 다행스러운 기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한달씩이나 일찍 나온 다현이에 비하면 진득한 금동이 입니다. 그러나.. 어젯밤에도 아내랑 .. 2013. 10. 7. 봄 맞이, 양봉재료 몇가지 사왔습니다. 바야흐로 봄이 왔습니다. 뒷마당에 놔둔 벌통 벌들은 이미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지난 겨울에도 햇살 좋고 날씨 좋은 날에는 완전 왕성하게 꽃가루를 물어나르던 벌들입니다. 지금은 어차피 연습게임이니 그리 급할것은 없습니다. 올해 목표는 필요할 때 여왕벌을 길.. 2013. 9. 23. 마지막 초음파 촬영, 금동이 얼굴 9월 17일.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초음파 촬영이 있었습니다. 임신 후 3번째 촬영입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이번 초음파 목적은 출산을 1달 정도 4-5주 앞둔 상황에서 아이가 출산에 좋은 위치에 있는가 점검하는 촬영이였습니다. 몸무게 2.3kg, 키 297mm. 다행히 머리가 아래쪽으로 .. 2013. 9. 17. LOCAL ELECTIONS [지방선거] 뉴질랜드 지방선거가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실시됩니다. 3년만에 치뤄지는 이번 선거에서는 오클랜드 시장을 비롯한 웰링턴, 크라이스처치 시장을 선출하게 되고, 각 지역 시의원과 구의원 등을 선출하게 됩니다. 뉴질랜드 정부 구성을 보면 일정부분 한국의 지방자치제와 비슷한 부.. 2013. 9. 10. '청정 100% 뉴질랜드' 구호 회의적 반응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100% 청정'에 대한 키위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가 최근 뉴질랜드 1천1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 청정도를 81~100%로 생각하는 응답자는 20.5%에 그친 반명 60% 이하로 대답한 이들은 36.8%, 나머지 45% 정도가 61~80%로 대답을 내놨습니다. 이번 조사결과를.. 2013. 9. 7.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2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