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s bay5 Labour Day 바닷가에 나왔습니다. Labour Day 바닷가에 나왔습니다. 노동절로 이어지는 3일동안 연휴가 끝났습니다. 거하게 휴가를 보내고 돌아온 후 당분간 집에서 멀리 벗어나는 나들이는 자재하기로 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브라운스베이에 나와 아쉬운 마음 맥주에 날려보냅니다. 오랫만에 아이들이랑 바닷가에서 모래장.. 2015. 10. 26. 브라운스베이 산책 브라운스베이 산책, 일요일 오후 브라운스베이에 나왔습니다. 오전에는 흐리고 비가 내리더니 오후에는 좀 개어서 산책하기에는 좋았습니다. 아직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다민이는 쿨쿨 잠들었고, 다현이만 힘이 넘치네요. @ 집에 오는 길에 버닝스에 전기기구 몇개 사러 들렸습니다. @ .. 2015. 2. 21. 모래성을 만들어요. 점심 먹고 소화도 시킬 겸 브라운스베이에 다녀왔습니다.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 시켜 줘야 저녁에 잠도 잘 자고 그러는거는 다 아실껍니다. 집에서도 놀면서 엄마 아빠를 크게 귀찮게 하거나 신경쓰이게 하면서 노는 다현이가 아니지만 특히나 바닷가에 나오면 혼자서도 신나게 잘 논답.. 2014. 1. 10. 삽질하는 다현이_브라운스 베이 나들이 토요일 해질녘에 브라운스 베이에 나갔습니다. 산책나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현이는 준비해가 삽으로 열심히 '삽질'을 했습니다. ^^* @ 삽을 잡은 폼새가 예사롭지 않네요. ^^* @ 우리 옆에서는 힘이 넘쳐나는 아이들이 덤블링에... 물구나무에... 살살하지.. 허리 다칠라.. @ 구덩이 파기 놀이.. @ 3단 .. 2010. 10. 3.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아침시장 & 브라운스 베이 모래성 쌓기 아침 일찍 타카푸나에 갔습니다.'선데이마켓'이 새벽 6시부터 12시까지 열리는데 구경을 간것입니다. 타카푸나 중심에 있는 공영주차장에서 장터가 열립니다.@장터의 많은 사람들에 시선을 뺏긴 다현이@내 관심을 끈 나무 자동차@여기까지 밖에 사진을 못 찍었어요.. ㅡㅡ;;파는 물건은 중고품에서 악세사리, 옷, 화초류, 생선류, 먹거리, 헌책 등등등 아주 많았습니다.꼼꼼히 둘러보면 한시간 정도 흘러갑니다.구경을 마치고 교회에 갔습니다.교회 마치고 집에서 점심을 먹고 브라운스 베이에 갔습니다.처음에는 롱베이로 갔는데 너무 넓고 커서(?) 마땅히 놀만한 곳이 없어서 그나마 조금 규모가 작고 조용한 브라운스 베이로 갔습니다. 롱베이에서 10분 정도 남쪽으로 내려오면 브라운스 베이가 있습니다. ^^;;;바닷가에 주차하.. 2010. 1.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