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움바페1 글을 어렵게 쓴다고 해서 똑똑해 보이는건 아니다. 요 근래 논란이 되고 있는 이병태라는 사람. 처음 이 사람 글이 신문에 실렸을 때 읽으면서 뭔 말인가 했다. 결론은 아주 단순한데 빌빌 꽈서 똑똑한 척한다.논란이 계속되니 스스로 원문을 삭제해 주요 내용만 언론에 떠돌고 있음에도 글이 어렵게 읽힌다. 이 사람 생각은 쉽게 말하자면 '518 빨갱이들'로 읽히는데 말이다.여기에 대고 표현의 자유나 기본권을 이야기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 이런 이상한 사람 말보다 오늘 아침 신문에 실린 프랑스 축구스타 움바페 이야기가 더 설득력이 있고 똑똑해 보인다.첨부하는 기사 마지막 무렵에 움마페는 이렇게 말한다. “손에 흙을 묻혀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우리는 아무 문제없다”며 “축구에 옳고 그른 방식은 없다.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다. 우리는 싸움에서도.. 2026. 7.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