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다니는 것을 익히더니 곧 앉을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팔힘도 좋고, 다리 힘도 좋고, 끙끙 힘을 쓰는 모양새는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요즘 먹는 것을 보면,
3시간 단위로 분유 150ml,
오전에는 엄마가 만들어 주는 이유식 한대접, 오후에는 오가닉 이유식 120ml 짜리 한팩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 밥 먹을 때 식탁 옆에 붙어서 밥알 받아먹기.
과일 먹을 때 과일 빨아먹기.
다현이가 자랄 때랑 사뭇 다름을 많이 느낍니다.
형 보다 먹성이 좋고, 후진으로 기어다니던 형과 다르게 빠른 전진으로 기어다니네요.
@ 다민이 중간식입니다. 한번에 한 팩씩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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